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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매일경제] 리모델링 중소 전문업체들의 약진
글쓴이 매일경제 작성일 2009-03-06 00:00:00

매일경제 

 

리모델링 중소 전문업체들의 약진(매일경제신문 2001년 4월3일자) 


대기업들이 주로 상업용 건물의 리모델링에 치중하는 동안 중소업체들은 공동주택과 소형 빌딩을 중심으로 기민하게 리모델링 사업을 펼치고 있다.


대한주택공사의 자회사인 뉴하우징은 주공임대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을 펼치고 있다. 뉴하우징은 경기도 오산 외인아파트 리모델링 경험을 바탕으로 60만 가구에 이르는 노후 주공아파트를 집중 공략한다는 전략 아래 최근 시범단지 선정에 나섰다. 오산 외인임대주택은 지난 80년 건립된 4∼6층짜리 6개동에 29평형 42가구 , 48평형 50가구 등 총 201가구의 복도형 아파트로 주공은 이 중 개보수가 안된 F동 48가구를 대상으로 총 19억원을 투입해 오는 5월까지 리모델링을 완료할 예정이다. 올 하반기에는 민간아파트 단지중 1개 단지를 공모해 리모델링 사업을 벌이기로 했다.


지난해 5월 출범한 리노플러스닷컴은 인터넷 상에서 무료로 컨설팅을 수행하며 컨설팅 신청자와 지사를 연결해 온-오프라인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고 있다. 서울 등지에 5개의 프랜차이즈망을 구축했으며 맞춤형 리모델링 수주에 적극 나서고 있다.


단독주택 전문건설업체인 야촌주택은 일본의 리모델링 전문체인인 ‘미스터 빌드’를 본떠 각 지역의 우수 집수리 업체를 연계한 집수리 프랜차이즈 ‘바른공사’를 출범시켰다. 현재 전국 100여개의 체인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아파트와 상가 인테리어, 주택 개보수 및 관리·점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리모델링 전문업체인 빌딩닥터그룹은 건축사와 인테리어 전문가를 통해 건물 디자인 개선에 중점을 두고 있다. 바우건설산업과 건물변신은 내외장 종합리모델링 대신 외장만 교체하는 외장 리모델링을 전문적으로 수주하고 있다. 건물변신 강연식 대표는 “건물 외벽 디자인의 첫인상은 입주업체의 이미지를 좌우한다”며 “적은 비용으로 이주할 필요가 없는 외장 리모델링이 인기”라고 설명했다.


   

 글쓴시간 : 2001-08-30 13: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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