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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에너지 절약을 위한 나의 생각
글쓴이 추명진 작성일 2005-07-26 00:00:00
[돌발질문] 에너지 절약을 위한 나만의 아이디어는?
[매일경제 2005.07.06 16:44:01]



◆ 김연중 한국자동차판매 대표= 운전습관을 잘 들여서 기름을 상당히 아끼고 있다. 차가 많이 막히고 빨리달리기 어려운 시내에서는 급제동과 공회전을 절대 하지 않는다. 고속도로를달릴 때는 경제속도로 달리는 게 필수다.

◆ 손영진 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 사장= 고유가시대에는 전방위적으로 비용을 줄이는 것이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는길이다. 개인이 사용하는 사무 공간도 줄이고 차량도 경유를 사용하는 차종으로 교체해 유류비를 절약해야 한다.

◆ 이덕근 부품소재통합연구단 소장= 개인적으론 건강을 위해 에어컨 사용을 자제하고 샤워와 선풍기를 주로 사용한다. 저층 엘리베이터 안 타기, 한등끄기 등의 절약 캠페인을 통해 에너지 절약에 대한 습관을 길러야 한다.

◆ 차경남 동대문의류봉제협회 전무= 동대문의 경우 빈 상가들도 전등이 켜져 있는 경우가 많다. 영업을 안하는곳은 조명을 낮추는 것도 에너지 절약의 한 방법이다. 에너지 절약이라고 해서거창한 것보다는 사무실 점심시간 소등, 집 화장실 조명 어둡게 등의 방법이현실적인 것 같다.

추명진 야촌주택 대표= 단열을 잘하면 에너지를 크게 줄일수 있다. 집을 지을 때 이중창은 기본이고될 수 있는 한 두께 22㎜ 이상의 복층유리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시스템 창호는 비싸니까 가격이 저렴한 일반하이새시 창호를 사용하더라도 틈새를 잘 맞춰단열에 주력해야 한다.

◆ 한명관 법무부 부장검사= 에너지 절약에 왕도가 있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웬만하면 걸어다니고 불필요한 불은 끄는 등 기초적인 것부터 지키면 된다. 나 스스로 재활용쓰레기를 분리수거하는 데 적극 협조하고 있다.

◆ 홍재완 아리랑국제방송 기획예산팀장= 회사에서는 전등 50% 안켜기 운동을 벌이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지난달까지운전을 하고 다니다 버스로 출퇴근하고 있다. 특히 여름에는 에어컨을 거의 켜지 않는 것으로 절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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