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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건축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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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주택건축이나 리모델링 인테리어 집수리시장은 대기업이 절대 진입 할 수 없는 유망한 틈새 산업 이면서
이 규모가 년간 100조원에 이르는 커다란 시장입니다.

공유건축센타는 공유경제의 한 부분으로 소규모 건설업자, 건설기술자, 노동자, 하청업체, 자재업체들이 함께 일하는 일종의
협동조합식 건설주체로 독립 건설회사의 소유 개념과는 대비됩니다. 이는 결국 일반건축의 단가를 낮추어 효율적으로 사회적 비용을
줄이는게 그 목표입니다.

공유경제

공유경제란 말은 2008년 하버드대학교의 로런스 레식(Lawrence Lessig) 교수가 처음 사용한 용어로, 제품이나 기술 서비스를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에 의해서로 공유하는 활동을 공유경제라고 정의 하였다. 2008년 세계 금융위기로 저성장, 취업난, 가계소득 저하등 사회문제가 심화되자 과소비를 줄이고 합리적인 소비생활을 하자는 인식이 급속히 등장했다. 또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와 인터넷을 중심으로 하는 IT기술의 발전은 개인 대 개인과의 거래를 편리하게 만들어 공유경제의 활성화를 가능하게 하였다.

한국도 공유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을까?
공유경제는 이용자와 연결자 사회전체의 구성원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윈윈(win-win) 구조를 지향하고 있다.

중국에서는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져 나오는 각종 공유경제 회사들, 이들
중에 진주를 발견하고 키우기 위해 눈에 불을 켜고 달려드는 1만개가 넘는
투자회사들, 자신의 네트워크 확장과 글로벌 경쟁력 유지를 위해
서슴없이 큰 돈을 써가며 스타트업들을 사들이는 알리바바, 텐센트,
바이두와 같은 플랫폼 대기업들, 규제 철폐와 기업 육성에 앞장서는 중국
정부의 면면이 더욱 그러하지만

한국에서는공무원 시험 준비가 최우선인 대학생들, 신규 창업자에게 개인
연대보증과 자산 담보를 요청하는 금융기관, 창의적 기업가의 발굴이나
육성보다 위탁 자산의 안전성 확보를 먼저 요구하는 기관 투자자, M&A에
소극적인 대기업, 이익단체의 입김에 각종 규제 법안들을 쏟아내는 국회,
기존의 국내 산업 보호에만 전전긍긍하는 소극적 관료들이 넘쳐나
신경제의 싹을 자르는 것이 한국의 현실이다. 결국 규제가 아닌 자유,
보호가 아닌 경쟁, 폐쇄가 아닌 개방만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일어나는
기존 산업의 와해와 신규 산업 생성의 물결 속에서 한국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 방법이 될 것이다.

실례로 미국의 페이스북 보다 먼저 한국에서 시직한 “아이 러브 스쿨”은
결국 고사하고 페이스북과 택시 한 대도 없는 “우버”와 집을 한채도
가지지 않은 “에어비앤비”가 단숨에 세계적 기업이 되었다. 이는 기업을
육성하는 풍토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례이다.

앞으로 저희는 국내 최초로 런칭되는 주택,건설 포탈플랫폼 “더하우징”(www.thehousing.net)산하에 건축 설계 리모델링 인테리어 건축자재판매 소택지부동산개발 기타 건축시공전반에 관한 [공유건축센타]를 서울에 이어 부산 대구 대전등 전국 주요 도시마다 오픈할 예정입니다.

즉, 규모의 경제이익 실현을 위하여 공동으로 사무실을 운영하고 공동광고 자재구매를 하여 단가를 낮추고, 하청업체공유 및 관리, 소택지 공동개발투자펀드, 전원주택단지 개발판매, 타운하우스,개발 판매, 귀농귀촌마을조성(SENIOR TOWN) 기타, 소규모 부동산 DEVELOPER 업무와 세무 법률 개발금융 분양 조직관리 경영지원등 많은 건설업종 관련자들과, 어렵고 힘든 건축을 스스로 해온 소규모 건축주들에게 적극적 도움을 줄 예정입니다.

저희 야촌주택건설주식회사는 1993년 서울에서 일산 신도시에 처음 입성하여 대기업인 벽산건설과 금호주택 주문주택 사업부까지 철수 시키며 7000천여 필지 건설수주 전쟁에서 당당히 주택건설 실적 최종 1위를 기록하며 각 신문 TV등 언론에 수 없이 보도된 바 있으며 당사 추명진 대표는 매일경제신문에 국내 최초로 “내집짓기” 라는 제목으로 6개월에 걸쳐 연재도 하였습니다.

반면 이러한 화려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소규모 건축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현장이 많아짐에 따라 직원이 늘고 인원관리와 공사및 하자관리가 제대로 안되어 수많은 문제가 발생 하였습니다. 한마디로 경제학의 “수확체감의 법칙”이었지요. 결국 소규모건축의 결론은 사장이 직접 직원 1-2명 데리고 알차게 년간 2-3동을 지을 때 이익이 극대화 됨을 알았습니다.

하지만 소규모 공사 몇개를 위해서 국내 최고의 현대건설과 똑같은 면허를 내고 사무실을 하나 운영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일입니까?

그 사무실 경비를 부담하고 나면 죽도록 노력해봐야 헛일 입니다. 건축 리모델링 인테리어 관련 대부분의 소사장들이 오더를 따기 위해 할 수 없이 사무실을 내고 이 사무실 하나 먹여 살리다 보면 인생이 저만치 가버립니다.

그러면 경제 원칙대로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는 방법은 없을까요?

그것은 바로 소사장들이 시너지 효과와 규모의 이익 실현을 위해 공유건축첸타내에 소규모건설협동조합을 결성하여 공동운영을 하는 것입니다.

건설회사 하나 망하면 건설회사가 십 수개씩 생긴다 합니다. 전무님도 하나, 이사님도 하나, 부장님도 하나씩 만들어 알토란 같은 퇴직금을 쏟아 버립니다.

하지만 당장 어디서 어떻게 고객에게 접근하여 계약을 체결 할 수 있을까요?

소규모 건축분야는 보통 집 지을때 몇 번 따라 다니면 모두가 사장이라고 나설만큼 진입장벽이 낮지만 실력과 능력이 없으면 곧바로 망하는 능력 제일주의 시장이며 살벌한 전쟁터로 오더를 받을 수 있는 차별화된 조건을 갖추지 않으면 얼마 버틸 수 없읍니다.

그 이유는 이런 소규모사업이 대부분 불규칙적으로 발생하여 영속성이 없고, 경쟁이 너무 치열하고, 규모가 작으며, 수익구조가 취약하고, 인재를 확보할 수 없으며, 경기의 영향을 많이 받아 굴곡이 심하고 수많은 함정과 변수에 시달려서 자칫 생존비 건지기도 어렵거니와 조금 잘못하면 자기 돈으로 남의 집을 지어주는 아이러니한 결과가 초래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대망을 갖고 먼저 창업에 나선 분들도 견적만 뽑다 지쳐 갑니다.

그동안 주문건축분야에서 기라성 같았던 80년대 주문주택의 최강자 태림건설, 90년대 삼요건설이나 벽산, 금호등 대기업 주문주택사업부는 모두 어디로 갔을까요?

정신없이 앞만 보고 쓰러지고 달리기를 반복하다 어느날 주위를 둘러보니 모두들 떠나가고

어느새 야촌주택이 국내에서 소규모 건축 리모델링 분야에서최정상을 달리고 있었습니다.

이런 이름 하나 알리는데 약 40여년 걸렸습니다.

그동안 쌓인 소중한 경험과 수많은 거래처, 주문건축 분야의 최고의 노우하우및 다양한 실적과, 시행착오, 고객들의 수많은 클레임은, 모두가 야촌주택의 소중한 자산이 되었읍니다.

여러분도 회사를 하나 만들어 정상궤도에 올리려면 이런 장기간과 비용 노력이 들고도 얼마나 오래 버틸지 또한 걱정하게 됩니다.

누구나 자신의 회사를 키우고 쉽지만 사업하여 얻을 수 있는 실질적인 총수익이 더욱 중요 합니다.

한집 건너 한집이 건축 인테리어 부동산이니 이 난국을 어떻게 타개 할 수 있겠습니까?
단가만 낮추어 겨우 계약된 공사는 실제 이익이 없고 건축주와 분쟁만 발생 합니다.

이 극심한 경쟁에서 살아남고 자신있게 사업을 하려면 [공유건축센타]에 한번 동참하여 보세요.

“사람이 능력이 있다” 라는 말은 여타 능력보다 도덕적 능력이 가장 큰걸로 생각됩니다.

야촌주택은 약 40여년 동안 소규모 주택건축 리모델링 소택지 부동산개발부문에 내공을 쌓아 왔습니다. 이제 그 오랜시간 갈고 닦은 수많은 실패와 성공 노우하우를, 도덕적 능력이 있고 상대 건축주를 진정으로 생각하는 여러분과 함께 공유건축센타와 공유건축협동조합을 통하여 아낌없이 나눠 드리는 사회적 기업을 지향합니다.

모쪼록 저희 공유건축센타와 더불어 성공적인 사업의 발판을 마련하시기 바랍니다.